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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진지희), 키자니아 홍보대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8 1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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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MBC<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 해리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진지희와 KBS드라마 <명가>에서 ‘국선’ 역의 여진구가 어린이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일본 도쿄, 오사카, 두바이 등에 이어 2월 27일 한국에 오픈하는 키자니아 서울은 만 3세부터 16세의 어린이들이 현실을 재현한 도시에서 소방관, 의사, 승무원, 모델 등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해 보는 직업체험 테마파크이다.

키자니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진지희와 여진구는 어린 나이지만 본인의 역할에 충실하며 밝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키자니아 서울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이들 키자니아 홍보대사들은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원하는 직업을 체험하며 꿈과 희망을 이뤄주는 키자니아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다. 또한 진지희와 여진구는 키자니아 서울 CF모델로도 발탁되어 곧 TV에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