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양식품(대표:전인장)은 슬림형 스낵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를 20일 출시할 예정이다.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는 날씬한 면발과 특유의 조직감이 특징인 슬림형 제품이다. 특히 성장발육에 중요한 시금치 100g 분량의 철분 및 파프리카 성분이 첨가돼 고소할 뿐만 아니라 영양가가 높고 매콤한 맛이 식감을 자극해 입맛을 당긴다.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는 과거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빠이’의 연인 ‘올리브’를 모티브로 기획된 제품이다. 기존 ‘별뽀빠이’ 제품이 ‘뽀빠이’를 캐릭터로 남성층 고객의 장수제품으로서 입지를 다졌다면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는 20대 여성을 주요 타겟층으로 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는 밝은 계통의 색상이 주를 이뤄 귀엽고,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포장대 전면에 뽀빠이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하트가 삽입돼 여성의 감성적 니즈를 강조했다.
삼양식품은 ‘뽀빠이가 사랑한 올리브’ 매콤한맛을 시작으로 향후 치킨맛, 바베큐맛 등 다양한 맛을 출시해 기존 ‘별뽀빠이’의 판매를 뛰어넘는 장수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