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고등 학생들에게 가방은 단순한 책가방의 의미를 넘어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포인트 패션 아이템이다.
프랑스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신학기를 앞두고 멋스러운 스쿨룩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레트로 스타일의 감각적인 백팩 시리즈 ‘레트로_오뜨 백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넉넉하고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한 내부 공간과 가벼운 무게감과 더불어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남학생용과 여학생용으로 각각 출시됐다.
남학생용 가방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주머니 하단에 빅사이즈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주머니와 제품 하단에 배색처리를 해 스포티한 느낌까지 강조했다. 색상은 그린과 레드, 가격은 5만 9천원.
여성용으로 선보인 가방은 작고 귀여운 스타일로, 발랄한 여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제품.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오연경이 프랑스 여행 중 받은 예술적 영감과 감성을 풀어내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감이 돋보인다. 색상은 샴페인과 핑크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6만 9천원이다.
이정훈 디자인실장은 "올 시즌 신학기 가방은 중고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선보인 ‘레트로-오뜨 백 시리즈’는 프랑스의 예술적 감성을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가볍고 편안하게 맬 수 있도록 제작돼 중고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