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리바게뜨(대표 최석원)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무주리조트에서 임직원 및 2,200여명의 가맹 점주들과 함께 2010년 전략을 공유하고 단합을 도모하는 ‘파리바게뜨 2010년 전략발표회’를 개최했다.
파리바게뜨는 2009년 매출 1조 달성을 자축하고, 2010년의 마케팅 방향 및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전년보다 더욱 발전하는 2010년을 다짐하는 단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빵, 케이크, 선물류 등 카테고리별로 올해 출시예정인 신규 제품군에 대해 방향성을 설명하고, SPC그룹에서 운영중인 프리미엄 베이커리 ‘패션5’의 성공 노하우에 대한 강연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행사장은 향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운영될 파리바게뜨 매장으로 디자인된 가상 공간으로 꾸며져, 올해 파리바게뜨의 전략방향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맹점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한해를 다짐하는 단합과 축제의 장인만큼 초대가수 BMK가 참석해 이 자리에 모인 가맹점주들의 흥을 돋우기도 했다.
이번 행사장에 참석한 파리바게뜨 최석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1조 달성의 위업은 가맹점주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며, “국내 넘버원 베이커리로서 단순히 ‘Big’이 아니라 새로운 식문화를 소비자에게 제안하고 새로움을 제공하는 ‘Great’한 베이커리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