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YBM시사닷컴(대표 정영재)의 e러닝 어학 사이트 ‘e4u.com(www.e4u.com)’이 인기 개그우먼 조혜련의 일본어 강의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를 개설한다.
일본 진출 2년 만에 NHK 진행자를 맡는 등 수준급 일본어 실력의 조혜련과 e4u.com의 인기 강사 이나가와 유우키가 콤비로 펼치는 이번 강의는 1월 20일부터 e4u.com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일본어 입문,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는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초보자도 수강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됐다. 특히, 조혜련과 이가나와 강사가 펼치는 환상적인 호흡과 코믹강의는 재미와 웃음을 선사해 유머 학습 강의라는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혜련이 일본에서 다년간 현지인들과 부딪히며 터득한 실전 일본어 마스터 노하우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고 쉬운 설명은 일본어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옆에서 핵심을 콕콕 집어줄 이나가와씨는 일본어 기초실력을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이 외에도 조혜련의 일본 진출 경험담, 일본의 사회 문화를 알 수 있는 생생한 이야깃거리들을 제공해 일본어 초보자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계적인 강의 구성을 통해 학습효과도 높였다. 각 강의는 몸풀기(학습 내용 미리보기), 박살 강의(오늘의 강의), 박살펀치(음성 청취와 해당 문장 찾기), 1:1 스파링(말하기 연습 코너), KO마무리(그날 배운 문장 복습), 보너스 라운드(유우키 강사의 일본 문화 설명)으로 되어 있으며 총 20강에 가격은 4만 8천원이다.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 신청은 e4u.com의 홈페이지(www.e4u.com)에서 가능하다.
e4u.com 한은화 차장은 “조혜련씨의 강의는 일본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가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며, 강의실력도 매우 수준급”이라며 “앞으로 e4u.com은 학습자가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는 강사진과 다양한 형식의 어학강의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