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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 “일자리 창출에 총력”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1.18 0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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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자리 창출에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8일 경제 5단체장과의 조찬 간담회에서, 극심한 고용난 때문에 서민들이 경기 회복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일자리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윤 장관은 “취업을 늘리는 데 장애가 되는 규제를 철폐하는데 일선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경제단체장들은 노사 관계가 안정돼야 일자리도 늘 수 있는 만큼 정부가 노사 관계 선진화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