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제이미 도넌·에바 멘데즈, 청바지 광고 맞아?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16 11:18: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지난 시즌 캘빈클라인 광고캠페인에서 환상의 바디로 주목을 받은 제이미 도넌과 에바 멘데즈가 다시 한번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2010년 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화이트 바디'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선 그들은 청바지 광고인가 싶을 정도로 그들만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캘빈클라인 진의 감성적 느낌을 잘 살려 냈다.

지난 시즌 런칭된 바디의 2010년 New Version 인 '화이트 바디'는 핏은 완벽하게 유지하되 화이트 워싱이 강하고, 뒷부분 허리 밴드 와펜이 화이트 워싱된 것이 큰 특징. 또한 고급스러운 소재에 화이트, 구름, 오존에 느낌을 살려 다가오는 봄 시즌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사진 작가 스티븐 클라인이 촬영, 거장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육감적인 바디와 연기력으로 할리우드의 스타이며 캘빈클라인 진의 뮤즈인 에바멘데즈가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과 완벽 바디 신민아의 2010 봄 시즌 새로운 화보를 비교해 보는 것도 다가올 시즌을 맞이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