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기자 기자 2010.01.15 17:53:12
[프라임경제] 박찬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과 외아들 박준경 금호타이어 부장이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금호석유화학(011780) 보통주 12만9900주를 장내에서 처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매각은 박 전 회장의 지분율은 8.43%에서 8.12%로, 박 부장의 지분율은 8.07%서 7.93%로 각각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