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이 중소 협력사에 대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부터 CJ제일제당 협력사들은 식약청의 지원을 받아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HACCP 공식인증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올해 지원이 확정된 업체만 22개 곳이다.
HACCP 인증은 수천만 원의 컨설팅 비용이 따르는 등 중소협력사들이 인증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올해부터 CJ제일제당 협력사들은 HACCP 공식 인증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중소협력사들이 현실적으로 직접 구축하기 힘든 점을 감안해 정부와 협력해 CJ제일제당이 직접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