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B투자증권은 “POSCO(005490)의 4분기 실적보고 후 기존 guidance와 시장 consensus를 하회해 단기적으로 주가조정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적정주가를 68만원으로 ‘하향조정’ 했다.
15일 각 증권사의 '상향조정' 의견에 비해, KTB증권 하종혁 연구원은 “POSCO의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기존 기대치와 시장 의견을 하회하는 것으로 단기적으로 주가조정이 예상된다”고 분석하고, 반면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매수하는 전략을 권고하고 적정주가는 68만으로 하향한다”고 전했다.
POSCO는 1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2009년 4분기 실적보고를 통해 잠정 영업이익 1조 5870억원으로 기존 guidance인 1조7000억원과 시장 consensus 1조 6571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