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10.01.15 16:05:19
[프라임경제] 금비는 최대주주의 자녀인 고창희 씨가 1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고 씨가 소유한 주식은 5만3590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