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일 美 증시가 경제지표 악화에도 인텔 호실적 영향으로 소폭 상승한데 따라 15일, 국내증시 및 아시아 증시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 및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로 코스피 지수는 1,700선을 일시적으로 상회했지만, 기관이 재차 매도로 전한됨에 따라 지수 상승폭이 축소되며 2시18분 현재 1698.37 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인텔 실적 호조가 IT주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코스닥 지수는 1%넘는 상승세 기록하고 있고, 업황회복 기대감으로 최근 급등세를 연출했던 조선주가 재차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원/달러환율은 달러화 상승 영향으로 역외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락 하루 만에 재차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