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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신년 맞이 신메뉴 출시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15 1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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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외식업계가 경인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신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자이언트 새우의 맛이 환상적으로 결합된 ‘스테이크 & 치즈 킹 프로운’을 비롯, 최고급 스테이크와 자이언트 새우가 어우러진 3종의 콤보 메뉴와 함께 ‘앨리스 치즈 치킨 샐러드’, ‘스파이시 클램 스파게티’, ‘갈릭 토마토 씨푸드 라이스’ 등 총 6종의 메뉴를 오는 2월 말까지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 

빕스는 ‘스테이크의 재발견’을 컨셉으로돼지고기에 특별한 소스를 얹은 스테이크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오리엔탈 풍의 달콤한 소스에 볶은 립 조각들을 부드러운 매쉬 포테이토와 곁들여 먹는 고급 돼지 갈비 요리인 ‘오리엔탈 립 렛츠’와 중국식 돼지고기 바비큐인 차슈에 매콤 달콤한 블랙빈 소스를 입힌 ‘차슈 스테이크’는 포크 스테이크의 고급스러운 맛을 한층 더 북돋운다. 
 
레드 페퍼 리퍼블릭은 마라탕의 매운맛을 잠재울 코코넛 크림 쉬림프를 출시했다.
이번 메뉴는 코코넛 크림 쉬림프는 껍질을 벗겨 살짝 튀긴 중하에 코코넛으로 만든 크림을 버무려 먹는 요리로 쉬림프의 통통 튀는 고소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이 한 접시에 올려진 정통 중국 요리이다. 

롯데리아는 디저트 제품군을 강화하기 위해 정통 벨기에식 와플 3종을 새해 첫 출시했다.

이번 와플 3종은  ‘플레인와플’과 ‘스트로베리 와플’ ,‘블루베리 와플’ 등으로 ‘커피&와플’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국내 로스팅으로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롯데리아는 와플 출시를 기념해 출시 한달간 와플 구매 고객에게 커피 전 메뉴를 총 7종에 걸쳐 5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차이나팩토리는 겨울 추위를 이기는 신메뉴 7종을 선보이고, 매드 포 갈릭은 오는 28일까지 아티샨 치즈인 ‘부라타(Burrata)’를 이용한 특별한 카프레제를 한정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