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바이어는 15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업본부 신임 사장으로 프랑소와 랑송 (François Lançon) 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랑송 사장은 통신 커뮤니케이션 업계에서 25년을 근무한 전문가로 최근까지 노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NES)의 아태지역 사장을 역임하였다.
이로써 신임 프랑소와 랑송 사장은 어바이어의 아태 지역 경영 전략 개발과 기업 운영에 대한 책임을 위임 받게 되었다. 한편 존 딜룰로(John DiLullo) 전임 아태 사장은 캐나다와 중남미 지역의 시장 확대 총괄 업무로 자리 이동을 하였다.
어바이어의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토드 애버트 (Todd Abbott) 부회장은 “신임 AP 지역 사장 임명으로 아시아 태평양 시장 확대를 위한 어바이어의 노력을 더욱 가속화하게 되었다”며 “신임 프랑소와 랑송 사장이 가진 아태지역에서의 기업경영 및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은 어바이어가 한 단계 성장하는데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임 랑콘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선진국과 신흥국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최고의 인재들과 어바이어,노텔 솔루션의 통합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가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