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SK네트웍스(001740)에 대해 "네트워크사업 매각으로 인한 대규모 현금유입과 재무구조 개선되었다"라며 현저한 저평가 양상을 지적하면서,"중국 진출과 더불어 새로운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성장성에 대한 모멘텀이 발생했다"라고 매수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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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네트웍스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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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SK그룹주 종합상사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주가가 현저하게 저평가 국면을 보였으며,이러한 요인에는 재무적 안정성 결여와 성장모멘텀이 부재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그러나,주가 저평가 요인이 제거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모멘텀이 자리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재무적 안정성 부분으로 본다면,네트워크사업 부문 매각 과정에서의 차입금 이관과 매각대금 유입 등으로 3조원 수준이었던 총차입금이 작년 9월말 기준 1조7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됐다는 점을 들었다.또한,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직영주유소 부지를 포함해서 평가한 보유 자산의 담보가치가 감안하면 재무적 안정성이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
재무적 안정성이 해소됨에 따라서,SK그룹의 후광효과로 인해 그룹 주력사업인 에너지•정보통신과의 사업적 연관 관계와 그룹의 전문 유통채널로서의 지위를 바탕으로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대감과 프리미엄이 상존한다고 평가했다.
또한,그 동안 추진하고 있는 패션, 골프용품, 와인 사업 등과의 시너지를 통해 소비재 사업을 새롭게 레벨업되는 방향으로 추진할 수 있는 성장성도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중국과 세계를 겨냥한 새로운 사업모델과 경영시스템을 시작했으며,이를 위해 중국에 글로벌 본사를 두고 세계 무역의 구심점 역활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실제 비전 2020을 발표하고 중국에서의 사업 강화를 통해 2020년 매출 60조원 세전이익 1조5000억 원을 올리겠다는 비전 계획도 발표했다.
또한,세부계획으로 2014년까지 회사 전체 투자액의 30%에 이르는 1조원 이상을 중국에 투자할 것으로 알려져 중국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네트워크 활용으로해외 에너지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고유가 추세에서 비철금속 광물자원 신규 사업을 가시화할 전망이여서 새로운 에너지 사업에 기대감이 상존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지난 08월 10월부터 09년 5월까지 7개월 144일 상승이였으며,다시 재바닥을 보인 최근까지 대칭기간인 7개월 144일을 보였다.
최근 20일 월주기 쌍바닥을 보이고,중기 상승세의 첫 진입문인 60일선을 돌파하면서 20-60일선 골든크로스 발생이 임박했다고 분석했다.매매동향을 보면,외국인은 4%대 지분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지만,최근 기관의 매수세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SK네트웍스(001740)구성 현황
유통 및 에너지 판매로 다각화된 SK그룹의 종합상사이며,재무적 안정성 개선과 중국 진출과 해외 에너지 개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부채비율이 162.69%,ROE가 0.78%로 업종 평균에 비해 안정성과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다.그러나,2008년부터 매출액이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해 성장성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한경와우 MTN-TV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 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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