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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융합 비즈니스 연찬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5 08: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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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회장 한승호, 이하 이노비즈협회)는 18일 강남구 역삼동 협회 대회의실에서 '이노비즈 융합 비즈니스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노비즈 융합 비즈니스 연찬회’는 이노비즈협회 주최로 이노비즈기업의 경영능력 향상과 신규사업화, 각종 애로 해결을 위해 각 기업 간의 경영노하우와 기술, 정보 등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매월 2회, 4~5개 기업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총 4개 기업의 사례가 발표되며, △(주)시지웨이브(대표 김하동)의 3D 가상현실 솔루션 및 콘텐츠 개발 △(주)브로드웨이브(대표 이태진)의 무선랜 기반의 메쉬 네트워크 솔루션 및 네트워크 통합 사업 △(주)알고코리아(대표 장순석)의 초소형 DSP IC칩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및 무선통신 기술 융합 △주식회사 싸이맥스(대표 김성강)의 반도체용 진공로봇 'Quadra' 생산 등이다.

이노비즈협회 한승호 회장은 “미래 융합시대에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선 하나의 기술에만 매달리지 말고, 서로 다른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기업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융합기술 신규사업화와 녹색성장 등 지속성장을 위한 발판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