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 3213억 원을 15일부터 지원한다.
광주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자금부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을 포함해 총 3213억 원을 15일부터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중소기업의 생산 및 서비스기반 고도화와 경영혁신을 위해 구조고도화 자금 250억 원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300억 원을 설 이전에 공급한다.
또 벤처기업에 150억 원을 지원하고 영세 자영업자, 재래시장 상인, 무점포·미등록 사업자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 초부터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200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기업자금 부문은 광주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62-955-4045)에서, 신용보증공급 부문은 광주신용보증재단(062-950-0011)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