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오는 27일 을지로 T타워 수펙스홀에서 ‘앱스토어 개발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3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SK컴즈가 운영하는 네이트 앱스토어(
http://appstore.nate.com)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SK컴즈는 이 자리에서 네이트 앱스토어의 성장 지표를 공개하고,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에 게임 앱스를 제공하고 있는 참가사를 초청해 앱스토어 성공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철수 연구소의 사내 벤처 ‘고슴도치 플러스’의 송교석 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실제 개발에 도움이 되는 개발 노하우와 사업전략, 마케팅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선발한 150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해 Q&A 세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진행된 앱스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SK컴즈 오픈플랫폼기획팀 김영을 팀장은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 이용자는 100만명을 넘어섰으며, 다운로드 건수는 320만 건을 넘어섰다”며 “개인이 창의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명예와 수익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같은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여를 원하는 개발자들은 앱스토어 내 개발자센터(
http://devsquare.nate.com)의 포럼 메뉴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네이트 앱스토어에는 플레이피시, 록유 등 해외 유명 소셜 앱 개발사 및 국내 다양한 개인 개발자와 소셜 게임 개발사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