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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현지 한국인, 모두 안전

프라임경제 기자  2010.01.14 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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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아이티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교민을 비롯한 한국인 13명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관련 외교부는 아이티에서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됐던 개인 사업자 서광석씨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인근 도미니카 공화국 한국 대사관의 긴급 영사지원팀은 14일 현지에 도착해 한국인의 안전 여부를 재확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