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가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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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의 포스터는 상대가 누구라도 오직 5번의 데이트만을 즐기는 당당한 골드미스 제네비브와 로스쿨 출신의 훈남이지만 사랑 앞에서 소심한 그레그의 계약연애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더불어, ‘5번의 데이트만 허락된 계약연애!? 뜨거운 2박 3일은 한번? 두번?’이라는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가운데, 말풍선 속 제네비브와 그레그의 상반된 속마음이 눈길을 끈다.
“2박 3일, 그까짓 거 1번으로 쳐줄게”라고 말하는 제네비브와 “이틀이니까 당연히 2번”이라고 말하는 그레그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모습과 생각의 차이를 한번에 보여주고 있다.
특히, <헤이트 발렌타인데이>는 사랑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그린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 모두가 설레임 속에 기다리는 발렌타인데이를 ‘헤이트’라고 표현함으로써 커플들만을 위한 영화가 아닌 외로운 솔로들마저도 사로잡을 영화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된 톡톡튀는 컨셉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선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외로운 싱글들은 물론, 로맨틱한 연애를 즐기고 있는 커플들에게도 특별한 연애 지침서를 선사할 영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는 오는 2월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