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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출신 이하린, 연기자로 스타트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14 12: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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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슈가 출신 이하린이 SBS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극중 배우
박정철의 상대역인 오수정 역으로 연기자로서 순조로운 출발을 내딛었다.

그동안 이하린은 연기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가수로서의 꿈을 잠시 접고, 연기공부에만 총력을 다해 왔으며 최근 영화제 출품작인 단편 영화 '건어물녀'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연배우 역할을 잘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이하린 소속사 프라이데이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중인 드라마들에서의 작은 역할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오로지 연기에 대한 강한 마음을 갖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린은 올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인 한일 합작 로멘틱 코메디 영화에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가진 주조연급 배역으로 캐스팅 되어 연기자로서 한층 더 대중들에게 다가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