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추노' 귀여운 작은 주모 윤주희, 인기몰이 나서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14 12:22: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윤주희가 앳띤 모습의 귀여운 작은 주모 역을 맡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극중 작은 주모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숱한 파란을 겪고 그나마 있던 남편과도 사별했다는 동병상련으로 큰 주모 조미령과 한집에서 자매처럼 지내고 있는 감초 같은 역할.

추노꾼 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가 묵고 있는 주막에서 큰 주모와 함께 최장군을 마음에 두고 연모의 마음을 표현하며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중 재미를 더하고 있다.

윤주희는 그동안 '미우나 고우나', '조강지처 클럽', '전설의 고향' 등 흥행드라마에 출현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 미모의 여검사 이태백으로도 출현하고 있다. 2010년 신예 윤주희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