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미디어 및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DMC미디어(대표 이준희)는 국내 최초의 애드서버 개발사로 업계에 잘 알려진 티앤티테크놀러지(이하 TNT)를 전격 인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DMC미디어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대응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분야를 강화하여 통합적 디지털 마케팅 운영에 있어 더 큰 경쟁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DMC미디어는 지난 2002년 6월 설립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및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미디어렙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솔루션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전 단계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인터넷광고분석솔루션인 ‘필(FEEL)’과 자동화 리서치 솔루션 ‘디베이(dvey)’ 등을 통해 디지털 광고마케팅의 계량화, 자동화를 선도하였으며, 디지털 극장광고 솔루션 ‘필시네마(FEEL-cinema)’, 디지털 광고 통합 플랫폼 ‘마이필(myFEEL)’의 개발과 관련사업을 진행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IPTV, 모바일, 디지털 케이블TV 등 다양한 디지털 광고 미디어의 통합적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한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TNT는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만으로 개발한 애드서버(TNT NW), 국내 유일의 멀티 기능 복합 마케팅 솔루션(myVip), 방문자 행태에 따른 개별적인 콘텐츠 전송이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모델 mBASEII) 등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애드서버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그 동안 TNT는 일본 1위의 온라인 광고 대행사 OPT의 자회사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며 DMC미디어와 제휴사 형태로 인연을 맺어 왔다.
DMC미디어 이준희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애드서버 및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TNT 인수를 통해 DMC미디어가 국내 굴지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DMC미디어는 보다 과학적인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발전에 공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