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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00만원짜리 와인세트 출시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14 11: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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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최초로 300만원 상당 고가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와인세트 5종에는 ‘프랑스 샤또 5대 와인’으로 꼽히는 와인 중 샤또 오브리옹, 샤또 라피뜨 로쉴드, 샤또 마고 등 세가지가 포함돼 있다.

샤또 오브리옹1999와 샤또 오브리옹 블랑등 2종으로 구성된 ‘신동 프랑스 프리미엄 1호’ 세트를 298만원에 판매하며 샤또 라피뜨 로쉴드 2004와 샤또 마고 2004를 ‘신동 프랑스 프리미엄 2호’ 세트로 묶어 269만원에 내놓았다.

이 밖에도 70만원 대 와인세트로 샤또 팔머와 샤또뒤끄뤼보까이유, 샤또 피숑 라란드와 샤또 피숑 롱그빌 바롱, 샤또 레오빌 바르통과 샤또 레오빌 라스까스 등 3종을 준비했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조익준 팀장은 “자체 설문조사 결과, 경기불황 속에서도 초고가 와인을 구매 할 의사를 밝히는 고객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