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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겨울패션 스타일링은?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4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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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10년에도 여성들은 여전히 의상과 주얼리 선택으로 많은 고민이 된다. 이렇게 스타일링에 고민 중인 여성들이 있다면, 연말 각종 시상식과 버라이어티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스타일을 참고해 보는건 어떨까.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겨울 의상은 다소 추워 보이긴 하지만 겨울이라고 두껍게 껴입기 보다는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쉬폰블라우스나 반팔 원피스를 선택하여 패션을 선도 하고 있다. 여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주얼리가 더해진다면 아우터를 벗는 순간 진정한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여자 스타 중에서 영화 ‘용서는 없다’ 개봉과 함께 SBS 드라마 ‘제중원’의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한혜진이 연말 버라이어티에서 선보인 페미닌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과 SBS ‘절친 노트3’에 출연하여 작품 이야기부터 남자친구 이야기까지 솔직 담백한 토크를 선보인 그녀는 청순한 이미지를 살린 화이트 원피스와 쉬폰 블라우스로 세련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이에스돈나의 로사 (장미) 귀고리가 더해져 그녀만의 단아 하면서도 우아한 룩이 완성 되었다.

또 연말 시상식장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블랙 원피스에 볼드한 반지를 착용하며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심플한 블랙 원피스나 클래식한 룩을 즐겨 입는 여성이라면 귀고리, 네크리스 등 많은 주얼리를 착용하여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 보다는 볼드한 반지 하나로만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더욱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이에스돈나에서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강조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반지를 제안한다. 지난 SBS 연예대상에서 메인 MC였던 이소연이 블랙 롱 드레스에 볼드한 반지를 착용하여 주목을 받았는데, 이때 착용한 반지는 이에스돈나의 그레이스 로사 제품으로 아직 출시 전이지만 벌써부터 매장에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추운 겨울이라고 두꺼운 옷으로 꽁꽁 싸매기 보다는 여성스러움을 어필 할 수 있는 아이템에 적절한 주얼리를 매치하여 스타일링 한다면 어떤 모임에서든 주목 받는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