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이치케어(
www.hcare.co.kr)의 어드밴스드 뷰티 브랜드 오앤(O&)이 ‘8천 세트 완판’이라는 화려한 기록으로 경인년을 시작했다. 오앤은 지난 10일 GS홈쇼핑을 통해 겨울철 글램룩을 완성시키는 아이 메이크업 세트인 ‘아이갤러리 골드에디션’을 약 8천 세트를 판매, 전량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09년 런칭 첫 방송에서부터 매진 행렬을 이어온 오앤의 아이갤러리는 이번 방송에서도 예정 종료 시간을 앞당겨 60분만에 준비 수량 8천 세트를 모두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오앤의 아이갤러리 골드에디션은 총 10회 방송에 매번 당초 예상한 수량을 훨씬 넘어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10일 GS홈쇼핑에서 방송된 모든 제품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이치케어의 김성수 본부장은 “매 시즌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색상 구성과 간편한 사용법이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제품 구성이 오앤 아이갤러리의 인기 비결”이라며, " 20대부터 50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소비 연령층이 대박 판매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판매된 ‘아이갤러리 골드에디션’은 겨울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완성시키는 골드 계열의 아이팔레트와 브라운 아이 듀오 라이너, 아찔하게 속눈썹을 올려주는 히팅 뷰러 마스카라 등 아이 메이크업 제품 5종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