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에무라(
www.shuuemura.co.kr)가 환상적인 컬러들의 신비로운 반짝임이 돋보이는 2010 S/S 메이크업 트렌드 ‘에제리(égérie’) 컬렉션’을 선보였다.
매 시즌 시대를 앞서가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도해온 슈에무라는 이번 130번째 모드 메이크업 컬렉션인 ‘‘에제리(égérie’)’를 통해 펄감이 살아있는 또렷한 라인의 눈매와 자연스럽게 빛나는 입술을 매치해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띄는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에제리의 아이쉬머 섀도우는 그레이, 브라운, 민트 등의 부드러운 크림 섀도우와 눈매에 포인트를 주는 화려한 바이올렛, 블루, 진주 펄 파우더가 콤비를 이룬 특별한 제품이다. 두 가지 섀도우를 믹스하거나 그라데이션해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눈매 표현이 가능하다. 이 외에 은은하고 화사한 느낌을 더하는 스틱 하이라이터와 사랑스러운 핑크빛 스틱 블러셔,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세련된 조화를 이루는 누드톤 립스틱과 시크한 펄 질감의 네일 에나멜 등으로 구성됐다.
슈에무라는 이번 에제리 컬렉션을 통해 ‘팝’, ‘락’, ‘디스코’ 등 에너제틱한 음악을 테마로, 페미닌한 바이올렛 컬러의 눈매에 베이지톤 립스틱을 매치한 ‘락 바이올렛 룩’, 팝적인 느낌의 상큼한 민트 컬러가 돋보이는 ‘팝 민트룩’, 화사한 블루빛 섀도우로 눈매를 강조한 ‘디스코 블루 룩’ 등 세가지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이 중, ‘락 바이올렛 룩’은 올 봄 가장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메이크업으로, 크림타입 그레이 아이섀도우와 펄 파우더 타입의 바이올렛 섀도우로 신비로운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핑크빛 볼터치와 하이라이터로 은은한 피부로 표현해주고, 입술에는 올 봄 핫 트렌드인 누디한 핑크나 베이지톤 립스틱을 발라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준다.
슈에무라 브랜드 매니저 이윤진 이사는 “슈에무라의 2010년 첫 모드 메이크업 컬렉션인 이번 ‘에제리’는 팝(POP)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특별한 컬러구성을 현대 여성들에게 내재돼있는 도도한 뮤즈같이 화려한 매력을 한껏 살릴 수 있는 강렬하고 미래적인 색채를 선사한다”며, “특히 에제리는 믹스매치 활용이 가능한 메이크업 제품들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으므로 올 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