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은 14일 삼성증권이 제시한 주천종목이다.
현대해상
(001450)
20,650
- GA채널의 판매 감소 및 예정사업비 한도 증가에 따라 사업비율 개선
- 자산 부채 듀레이션 갭이 대형 손보사 중 가장 커 금리 상승 시 수혜 예상
- 총자산 10조원, 운용자산 7.9조원 등 안정적 이익 창출 가능한 규모 확보
LG디스플레이
(034220)
38,450
- 중국의 가전하향∙이구환신 정책 확대 및 춘절 등으로 수요증가 모멘텀 강화
- 윈도7 출시 및 PC교체주기 도래로 IT패널의 수요강세 지속 전망
- 비수기 불구 견조한 패널가격으로 업황 사이클 조기 반등 및 실적 개선 기대
신한지주
(055550)
45,300
- 내수 경기 회복시 신한카드 이익 창출 능력이 부각될 전망
- 2010년 건전성 회복과 동시에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빠른 실적회복세 전망
- 2010년 ROE가 13.6%로 예상되는 반면 PBR은 1.1배 수준으로 저평가
태광
(023160)
37,700
- 국내 대형 건설사의 해외플랜트 수주 증가에 따른 피팅 수요 회복 기대
- 미국, 중국 등 현지법인을 통한 해외 거래선 다변화로 장기성장 발판 마련
- 전방산업 회복 및 생산능력 증대로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대우증권
(006800)
22,700
- 업계최고 수준의 리테일 브로커리지 영업력을 보유해 시장 상승시 최대 수혜
- 산은금융지주 출범에 따라 IB부문을 중심으로 업무 시너지 효과 기대
- 구조화증권과 랩어카운트를 중심으로 자산관리부문 경쟁력 확보 중
삼성전자
(005930)
809,000
- 선도적 기술과 탁월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절대강자
- LED TV, 아몰레드폰 등 신시장 선점을 비롯 전사업부문 시장지배력 확대 중
-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는 메모리반도체 업황에 긍정적
대한항공
(003490)
55,600
- 이연된 여행수요와 원화강세, 신규노선 개발 등으로 여객수요 증대 전망
- 한국 IT업체들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선진국 소비회복으로 화물수요 증가 예상
- 아시아 항공수요 고성장을 기회로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 중
동국S&C
(100130)
10,750
- 주시장인 미국의 풍력발전 시장은 지난해 2분기를 바닥으로 회복세
- 고부가가치 해상풍력 시장 진출과 북미공장 설립에 따른 기존시장 확대 예상
- 국내유일의 풍력타워업체로 국내터빈메이커들의 풍력시장 진입에 따른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