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13일 국내 가발업체 1위인 우노앤컴퍼니(대표 김종천)의 코스닥 신규상장 승인을 공시했다.
우노앤 컴퍼니는 1999년에 설립된 국내시장 1위의 가발업체로 김환철(10.97%)외 6인(34.55%)이 주요주주로 45%가량 되며 상장후 유통주식 물량은 43%다. 또한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금액은 169억4600만원이고 발행가액은 6500원이다.
우노앤컴퍼니는 세계적으로 가발 수요자인 흑인여성들이 주고객으로 아프리카 흑인여성들과 미국흑인여성의 안정적 구매로 소득이 증가추세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