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종목 분석] 덕산하이메탈,2010년은 아몰레드 전성시대

증권팀 기자  2010.01.13 20:19: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덕산하이메탈(077360)에 대해 “AMOLED는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 분야에서 이미 대세가 되었으며, 조명과 컴퓨터까지 확대되는 국면으로 진입하였다” 라며 유기재료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인 덕산하이메탈에 대한 수혜가 집중된다고 밝혔다.

   

<덕산하이메탈 차트>

동사는 OLED 소재업체인 루디스 흡수합병을 통하여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효과가 나오고 있으며, 주 매출을 차지하는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생산시설과 수요확대로 OLED 재료 사업실적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휴대폰의 경우 아몰레드폰 생산량이 작년 대비 152% 급증한 5,800만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AMOLED 패널 출하량도 2013년까지 연평균 100%를 상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성장성으로 본다면, 동사의 작년 매출액은 311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지만,내년은 570억 원 폭발적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SMD)와 LG디스플레이업체에서 AMOLED 채용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2013년까지 28조5000억 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국내 1위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국내 시장규모는 작년 1조 5000억 원 에서 2012년 10조원, 2015년 20조 원으로 분석했으며, 세계 시장규모는 2013년 36억불, 2016년 71억불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어 10년 성장의 초입기에 접어 들었다고 분석했다.

SMD는 AMOLED 패널 생산능력을 지속확대와 2013년부터 8세대 AMOLED 신규라인 가동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덕산하이메탈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천안에 AMOLED 재료의 신규공장을 건설해 2010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재료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5배 이상 증가될 전망이다.또한, 중장기적으로 20배 이상의 외형성장 기대된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09년 8월 상승을 기점으로 48일 상승과 48일 조정을 마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분기점을 마련했다.

또한, 최근에 한 달 주기 쌍바닥을 보이고 다시 재차 상승하는 흐름에서 눌림목이 형성되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추세 반전의 시그널인 20-60일 이평선 결집이 예상되어 방향성과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많다.

덕산하이메탈(077360)구성 현황
솔더볼 제조 전문기업이자 OLED 재료 국내 1위 기업으로, 주요 주주로는 이준호(외 12인)외 관게인 37.95%와 덕산하이메탈 자사주 17.25%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액 증가율 21.77%, ROE 11.49%,부채비율 58.96,%를 보이고 있어,성장성 수익성 안정성이 업계 평균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한경와우 MTN-TV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 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료제공:맥TV(www.maktv.co.kr) ‘대한민국 No.1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1588-9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