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아사히주류(대표이사 정 황)가 수입·판매하고 있는 '아사히맥주'가 지난 12월 28일 2009년 누적판매 75만 C/S(단위 350ml 24병 기준)판매를 돌파해 지난 연초 목표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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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맥주'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판매될 당시만 하더라도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매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판매 신장을 위한 공격적인 영업과 다양한 프로모션 및 광고를 진행한 결과 최근과 같은 높은 신장을 보이게 되었으며 수입 맥주 내에서 굳건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몇 년간 국내의 대형 호텔, 일본 음식점, 이자카야, Bar 등에서 아사히 생맥주 취급 업소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클럽 등 새로운 채널 확대를 위해 젊은 소비자층에 어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실시한 것이 매출 신장의 큰 원동력이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올해에도 공격적 시장확대정책과 다양한 소비자 판촉, 그리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33%의 신장과 100만 C/S(2400만 병)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클럽 채널 입점을 더욱 강화하고 편의점 판매를 확대하여 병제품의 수요를 늘리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아사히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