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야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무협대전 쟁 – 타이탄 온라인>(http://www.darkstoryonline.com)이 지난 12일 작은자 야간학교(http://www.smallor.or.kr)를 방문, 사랑나눔 자선경매 이벤트의 선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0일 ‘사랑나눔 자선경매 이벤트’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하는 장애인 교육시설인 작은자 야간학교에 낙찰 금액 전액인 4,315,000원의 선금을 기부했었다. 무협대전 쟁은 최고 금액으로 입찰해준 김민효, 장욱, 최정숙, 김종호, 박인수, 임교민, 박기중 등 7명의 유저 이름으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작은자 야간학교를 찾아가 12일 전달식을 가졌다.
작은자 야간학교 김도진 원장은 “올 겨울 유난히도 추워 꽁꽁 언 마음을 녹여주듯 작은자 야간학교의 등불이 오늘도 밝은 이유는 바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때문”이라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후원금 및 후원물품은 지역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