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지방국세청이 부가가치세 신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신고 합동창구'를 개설한다.
광주국세청(청장 임성균)에 따르면 2009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중 납세자의 신고편의를 위해 서구 화정동 소재 구 서광주세무서에 '전자신고 합동창구'를 18일부터 개설 한다고 13일 밝혔다.
합동창구는 18일부터 25일(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 신고는 2월1일)까지 운영한다.
광주시에 거주하는 사업자는 물론 타지역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도 부가가치세 및 사업장현황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휴무일에도 별도의 근무조를 편성하여 운영한다.
또 납세자의 문의사항에 신속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전자신고 합동창구에 상담대표전화 (062-375-2202, 2203)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