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공개한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제로’ 시리즈 CF‘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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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절제로’편은 이례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을 시도해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보통 신규 CF의 경우 브라운관을 통해 공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삼성전자는 이례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을 시도해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
연아제로닷컴을 통해 자유롭게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 신규 CF ‘계절 제로’편은 네티즌들의 ‘퍼나르기’로 각 포털사이트 동영상 게시판과 블로그 등으로 급속히 퍼지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신제품 발표와 함께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에 대한 첫 느낌을 50자평으로 남기는 ‘제로 첫 느낌 이벤트’에 대한 참여열기도 뜨겁다.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신규 CF ‘계절 제로’편은 기존 에어컨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변화시키는데 초첨을 맞춰 제작됐다. 이번 CF는 에어컨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보는 물음을 던져 1년 365일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공기청정 기술로 4계절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주겠다는 내용을 전달한다.
특히, 지난 삼성 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 피날레에서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브라이언 오서의 백 덤블링 묘기와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메시지를 절묘하게 결합해 주목을 받고 잇다.
에어컨은 여름에만 튼다는 생각 확 뒤집을 수 없을까라는 물음과 함께 백 덤블링을 멋지게 소화시킨 브라이언 오서의 모습이 공개해 에어컨에 대한 생각을 뒤집은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콘셉트를 잘 표현했다는 반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에어컨이 여름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4계절 사용하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한 ‘계절제로’편 CF를 제작했다”며 “‘계절제로’편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CF를 신호탄으로 제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2010년 제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