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루젠(TRUGEN)에서 새로운 라인으로 「S+ by TRUGEN(에스 플러스 바이 트루젠)」을 공개하고 출시에 나선다.
이번 S/S 시즌에 새롭게 런칭하게 될「S+ by TRUGEN(이하 S+)」는 American Classic Styling을 기본으로 뉴 제너레이션을 위한 감각과 위트 넘치는 토털 캐주얼 웨어를 추구한다. 기존 트루젠이 스타일리쉬한 수트 중심이었다면 S+는 American Classic Styling을 기본으로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재킷, 점퍼, 팬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믹스&매치 스타일을 보여준다. S+ 라인은 타겟을 20세~30세로 낮추어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트루젠만의 차별화된 Style을 플러스한다는 의미로 기존 트루젠보다 감도를 더욱 높였으며 2010년 S/S 컨셉은 Elegant Memory와 Sporty Chic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지난 연말(12월29일), 전속 모델 이민호와 함께 세계불우아동을 돕고자 개최한 ‘트루젠 True Heart 나눔행사’ 에서 S+ 2010년 S/S시즌 미니 패션쇼를 먼저 선보여 참석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트루젠은 작년 최고의 신세대 스타인 이민호를 전속모델로 기용하면서 트루젠의 젊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한편, 과감한 TV CF 방영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효과를 거두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확대되었고, 그에 힘입어 하반기 매출 30% 신장과 20대 중반의 젊은 고객층의 증가 등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이뤄냈다.
이를 기반으로 2010년에는 ‘S+ by TRUGEN’으로 라인을 확장하고 잡화(구두, 가방, 시계, 기타 액세서리 등)라인도 더욱 보강하면서 남성 Total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