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기자 2010.01.13 15:14:06
[프라임경제]무림P&P(009580)가 13일 자산재평가를 실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재평가 목적물은 토지이며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공장을 비롯해 사택, 인제임야 등이다. 이번 재평가 토지의 장부가액은 총 470억3888만4540원이다. 한국감정원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