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알디(084810)가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 외 또 다른 피소설과 관련해 13일 입을 열었다.
아이알디 공시책임자 유창년 부장은 “안진호 전 대표이사와 박상철 전 등기이사가 증자대금 중 일부인 106억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견돼 지난 8일 고소한 바 있다. 하지만 이건 외 두 사람에 대한 또 다른 횡령사실은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이알디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 외 또 다른 피소설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