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임러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 3일 제6회 사내 기능올림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8명의 각 지역 대표들이 기술자∙부품 매니저∙서비스 관리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들은 전국 딜러 대표들의 추천을 받은 기술자, 부품 매니저, 서비스 어드바이저, 서비스 메니저들로 지역 예선을 거쳐 엄선된 다임러 클라이슬러의 서비스 부문 정예요원들이다.
이번대회에서 기술자부문 우승자 김동연씨(수원 지역 대표)를 포함 각 부문별 수상자 5명에게는 오는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짚 잼버리와 10월 태국에서 열리는 짚 어드벤처에 참가하게 된다.
< 사진설명 = 사내 올림픽 각 부문별 수상자들과 참가자들이 경연 후 기념 촬영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