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13일 온라인 계좌개설 서비스를 오픈한다.
온라인 계좌개설 서비스란 계좌가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위탁계좌, CMA(RP, MMF, MMW), 펀드전용계좌 등을 온라인으로 개설이 가능한 것을 의미한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오픈을 기념해 2월 5일까지 '이지고잉 (Easy Going)'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있다없다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업무지원부 이경주 부장은 “CMA계좌를 만들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의 불편을 덜고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