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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 저자 정철 사인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3 1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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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3년 만의 신작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를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영어 선생 정철(㈜정철인터랩 이사장, 정철연구소 소장)이 16일(토) 오후 4시 강남 교보문고 내 ‘티움’에서 저자 사인회를 연다.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는 지난 1998년 발표해 250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 밀리언셀러 <대한민국 죽은 영어 살리기>의 13년 만의 후속작으로, 영어 말하기 학습법에 대한 정철 선생의 40년 영어 교육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다. 15일(금)부터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공식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12,000원이다.

정철 선생의 13년만의 신간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 및 저자 사인회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www.jungchul.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1599-051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민국 스피킹 살리기>는 우리나라 영어 학습자들이 많은 시간과 비용, 노력을 투자하고도 영어 말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은 그간 배워온 영어들이 머릿속에 따로 따로 흩어져 있어 언어로서 제구실을 못했기 때문이라며, 책을 통해 흩어져 있는 영어 지식들을 한데 모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방법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주어, 동사, 청크(Chunk, 숙어), 전명구(전치사+명사), 준동사, 접속사 등을 활용해 쉽게 영문장을 완성하는 다양한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다른 영어책처럼 외우거나 할 필요 없이 여러 번 정독하면 누구라도 자연스레 그 원리가 쉽게 습득 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