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10.01.13 10:28:19
[프라임경제] 삼성화재(대표이사 지대섭)가 2009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청소년 육성 글로벌 프로젝트에 뽑인 학생들로 구성된 '2009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리더스포럼 ‘Speak to the World’ 아이비리그 연수단' 발대식이 1월 12일 오후 2시 삼성화재 본사에서 참가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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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리더스포럼 아이비리그 연수단은 12일(화) 출국해 12박 14일간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콜롬비아대학 등 미국 주요 아이비리그 대학 견학과 UN본부, 항공우주 박물관 등 방문 및 체험 행사를 통해 미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아이비리그 연수단은 지난 2009년 8월 초·중생 2만 6000여명이 참가한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에서 최종 결선에 진출한 33명의 초·중생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