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고, 미치겠네…”
일명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혼잣말로 중얼거렸을 봤을 법한 말이다.
고속도로에서 내가 가는 차선만 유독 막히듯, 주식 시장에도 파악하기 힘든 머피의 법칙이 있다.
또, 이런 머피의 법칙이 유독 자신에게만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개미(개인 투자자)들도 다수 존재한다.
경제 전문 뉴스 프라임경제는 이런 개인 투자자들에게 손실의 최소화와 수익의 극대화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매매신호’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매신호’서비스는 국내 최고의 증권 전문 애널리스트들의 활동으로 특화된 주식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라이브 증권방송 맥tv(www.maktv.co.kr) 와 의 제휴를 통해 제공받는 프로그램이다.
‘매매신호’는 증권 전문 애널리스트들과 분석 전문가들이 대거 투입하여 금융분석공학기법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주식의 현재가 조회는 물론, 매수 신호, 매도 신호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실시간 종목 발굴, 투자 타이밍 시점까지 제공하여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경제 전반에 관련하여 발 빠른 속보를 전하고 있는 프라임경제의 정확한 뉴스와 매매신호가 복합되어 신뢰 있는 서비스에 대한 더 높은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증권 관계자들과 투자자들 모두 기대하고 있다.
프라임경제의 한 관계자는 “매매신호 서비스는 정확하고 빠른 실시간 증권 상황을 제공해 팔아야 할 때와 사야 할 때의 타이밍을 놓쳐 손해만 보던 개인 투자자들에게 수익 투자 비법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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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는 이번에 론칭한 ‘매매신호’ 서비스와 더불어 국내 최고 9인의 애널리스트들이 진행하는 맥tv 라이브 증권방송도 추가 론칭할 예정이어서, 벌써 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라임경제는 매매신호, 증권 방송 등의 도입으로 주식 시장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개미(개인 투자자)들에게 든든한 여왕개미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