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팔(대표: 팽경인)이 14일부터 한 달간 테팔 전기 그릴 15% 할인 대축제를 마련한다. 지난 해, 테팔 전기 그릴은 단일 품목 100만대 판매 돌파라는 획기적인 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국내 전기 그릴 1위로서의 자부심을 높인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팔의 독자적인 엑스퍼트 코팅이 적용된 뉴 엑셀리오 컴포트 바베큐 그릴(TG511059)과 뉴 엑셀리오 컴포트 더블 그릴(TG521059)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뉴 엑셀리오 컴포트 더블 그릴은 바베큐 구이판과 엑스퍼트 코팅이 적용된 양념구이판으로 구성되어, 기름기를 쏙 빼주는 구이 요리는 물론 설 명절 부침개 요리와 양념이 자박한 볶음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스마트 가전의 대명사로 주부들 사이 인기가 높다.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테팔 뉴 엑셀리오 컴포트 그릴 시리즈는 테팔만의 독보적인 강점들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먼저, 테팔 그릴의 각종 구이판에는 ▲세계 특허 테팔 열 센서가 적용되어 최적의 온도에서 누구나 쉽게 요리를 할 수 있고, ▲열선이 구이판에 바로 닿는 컨택 설계로 두꺼운 고기도 빠르고 고르게 익혀준다. 고기를 구울 때에는 ▲기름이 바베큐 구이판 하단의 물주입판으로 바로 빠지도록 설계되어 연기와 기름기 걱정 없는 담백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테팔의 매직클린 시스템 적용으로 물주입판, 몸체 등을 따로 분리해 닦을 수 있으니 위생적이고, 식기 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