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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웰 사무가구 시스템 유플렉스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13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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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코아스웰(대표 노재근)이 유플렉스(U;plex)를 새로 출시했다. 유플렉스(U;plex)는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플렉시블(flexible)을 조합한 합성어로 유비쿼터스 시대의 업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구, 유플렉스(U;plex)의 특성을 표현한 것이다.

기존 사무가구와 유플렉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각 조합이 탈부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구조를 통해 사용자들의 공간활용 및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다. 이러한 이동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코아스만의 확장시스템인 필러K(pillar K) 시스템이다.

필러K(pillar K)시스템은 필러K패널(중심판넬)에 모든 배선을 집합시킴으로써 책상을 배선의 제약없이 유연하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필러K를 기본으로 해 선반, 서랍장, 전선배선까지 손쉽게 조합, 연결 할 수 있어 사무실에 어느 공간으로도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확장 및 배치를 할 수 있다.

필러K시스템은 단순히 공간 구획 패널에 배선기능 및 각 부속품을 결합하는 기능을 넘어 자립형 패널로 사무실 배선의 축을 이루고, 동시에 공간 구획이 이루어지는 패널이다. 필러K가 만들어낸 축은 사무실 레이아웃에서 공간 구획의 기본 틀이 됨과 동시에 책상과 기타요소들을 자유롭게 배치 할 수 있는 역할을 해 사무공간의 안정과 변화를 함께 이룰 수 있다.

또한 이동이 가능한 책상의 유연성은 팀간, 개인간 회의 및 협업 시 별도의 공간이 필요 없이 책상배치의 변경만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제한된 공간에서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준다.

유플렉스는 설치, 확장, 이동 시 전선폐기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웰빙친화적 기술개발 사업’으로 선정되어 개발비용을 지원받아 개발되었다. 또한 정식 출시하기 전 벌써 유명 대기업 및 IT기업 등에 20억정도의 제품을 납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