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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복어 요리 특선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13 08: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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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당 미카도는 2월 28일까지 겨울철 잃어버린 미각을 살려줄 복어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복어 요리는 박종희 셰프가 엄선한 참복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미카도 재개장 기념으로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계절 진미와 정통 교토스타일의 전채요리, 복어 맑은 국, 복어 사시미, 복 구이, 복어 튀김, 복어 지리와 복어 죽, 복어 초회 등 총 8가지 메뉴로 구성된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코스 마지막에는 머스크 메론과 계절과일이 디저트로 마련된다.

또한 코스요리외에 복어 사시미, 복어 지리, 복어 튀김, 복어 초회 등 다양한 일품요리도 마련되며, 복어 지느러미가 들어간 히레사케도 즐길 수 있다. 가격 풀 코스메뉴 13만원, 일품요리 2만5000원부터 13만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