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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권 연체율, 지난해 6월 이후 하락세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1.12 18: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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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금융감독원은 작년 11월 말 현재 보험사 대출채권의 연체율은 3.51%로 전월 말 대비 0.04%포인트 하락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금융위기 이후 상승했던 보험권 연체율은 신규 연체 감소와 연체채권 정상화 등에 힘입어 지난해 6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11월 말 한달 전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3.04%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55%로 0.05%포인트, 보험약관대출 연체율은 4.24%로 0.04%포인트 하락했다.

기업대출 연체율도 4.65%로 같은 기간 0.03%포인트 하락해 금융위기 전의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전문가들은 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