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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에쓰오일 부산 센텀시티 지점을 배경으로 촬영됐던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2’를 통해 인연이 된 배우와 에쓰오일이 어린이재단의 후원프로그램 운영에 뜻을 함께해 진행하게 됐다. 이벤트 당첨 고객과 함께 일일 주유원이 돼 에쓰오일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에 주유를 해 주는 행사로 진행했다.
에쓰오일 이기봉 부장은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는 이색적인 행사가 관심을 받아 많은 응모가 이뤄졌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결식아동과 소외아동을 후원하게 된 것에 큰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