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지사장:심한보)는 투어프로가 선호하는 r7 스틸
페어웨이우드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r7 스틸 페어웨이우드는 r7 시리즈에도 적용 된 바 있는 MWT(Movable
Weight Technology)를 탑재해 스틸헤드 최초로 무게중심 위치를 변경해 구질 조정이 가능하다. TLC 카트리지 2개(2g,
14g)를 통한 중심위치를 튜닝 해 이상적인 탄도실현했으며, 뛰어난 타구감 제공한다.
또한, 골퍼의 타입별로 최적의 순간형상복원을 추구한 신개발 오리지널 샤프트 RE*AX(리액스) 시리즈를 탑재. 다운스윙에서 임팩트까지 어느 골퍼라도 그 사람이 지닌 최대 에너지를 볼에 전달하기 위한, 임팩트 직전에 가속이 붙는 테크놀로지로 개인이 지닌 최대 비거리를 실현시켰다는 평가다. 제품 가격은 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