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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0 남아공월드컵 기념 '포르테 W 에디션' 출시

한정 판매… 특별 엠블렘 부착 차별성 갖춰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1.12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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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가 최고의 상품성,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스페셜 모델로 고객들을 만난다. 기아차는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을 기념해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장착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포르테 W 에디션'을 12일 출시 한다고 밝혔다.

   
  [사진=기아차는 이 달 12일부터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포르테 W 에디션'을 판매한다]  
 
'포르테 W 에디션'은 △버튼시동 스마트키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인조가죽시트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17인치 타이어 & 알루미늄휠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블루투스 & MP3CDP 오디오 △풀 오토 에어컨 △인조가죽시트 등 고객 선호사양을 대폭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이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이 달 12일부터 월드컵 예선 경기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되는 7월까지 ‘포르테 W 에디션’을 한정 제작 판매하고, 차량에는 특별 제작된 W 에디션 엠블럼’을 부착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특별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포르테 W 에디션’ 모델 시판과 함께 고성능을 추구하면서도 경제성을 중시 여기는 고객에게 적합한 ‘포르테 가솔린 2.0 Si’ 모델을 선보였다.

‘포르테 가솔린 2.0 Si’ 모델은 동급 최고 가속 성능을 자랑하는 가솔린 세타Ⅱ 2.0 엔진이 장착되었고, △인조가죽시트 △가죽핸들&변속기 노브 △USB 입력단자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고객 편의사양은 물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무장했다.

기아차는 ‘포르테 W 에디션’과 ‘포르테 가솔린 2.0 Si’ 모델 출시와 더불어 포르테 전 모델에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를 기본 탑재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공식 후원사로서 대한민국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며 ‘포르테 W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포르테 W 에디션’ 모델만의 특별한 혜택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포르테 W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포르테 W 에디션’과 관련된 퀴즈 정답을 맞힌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트롬 세탁기(1명), LG X-NOTE 넷북(4명), CGV 영화 관람권(2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가격은 포르테 W 에디션이 1699만원, 2.0 Si 모델이 165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