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기자 기자 2010.01.12 15:07:39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12일 아이알디(084810) 前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의 공시를 요구한다고 공시했다.
답변 시한은 2010년 1월13일 오전까지다.